Nightly · 21:00

매일 밤, 한 편의 영화가
카카오톡으로 옵니다

장면 하나가 질문을 건네면,
잊고 지냈던 내 생각을 문장으로 남겨요.
01

밤 9시, 장면 하나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9시, 영화 속 장면 하나가 카카오톡으로 와요.

02

잠시 쉬어가기

짧은 소개와 클립으로, 지친 하루 끝에 잠깐 쉬어갈 틈을 만들어요.

03

그날의 나 돌아보기

잊고 지냈던 내면의 질문들에 답하며 생각을 문장으로 남겨요.

가 1019 가오늘의 무우비21시

무대 위의 모범생 밴드

스쿨 오브 락 · 리처드 링클레이터 · 2003

밴드 경연 대회 무대 위, 엄격한 사립학교 아이들이 기타와 드럼, 키보드를 들고 서 있어요. 반 친구가 직접 쓴 노래가 시작되자, 객석의 부모들이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아이들을 바라봐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이 영화는 밴드에서 쫓겨난 로커 듀이가 대리 교사로 명문 초등학교에 들어가, 모범생 아이들과 몰래 록 밴드를 만드는 이야기예요. 아이 역을 맡은 배우들은 실제로 악기를 연주했어요.

오늘의 무우드

「스쿨 오브 락」에서 모범생 아이들이 밴드 경연 무대에서 직접 만든 노래를 연주하는 장면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감각은 무엇인가요?

“며칠 이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나의 루틴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도감의 예술도감@도감ART · 구독자 12.2만 명

가장 가까운 밤 9시부터 카카오톡으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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